2008년 12월 31일
빠잉 2008
오늘을 마지막으로 이제 곧 2008년도 끝나네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시간이 점점 빠르다는게 정말인지..
해를 가면 갈수록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네요.
하지만 아직 내 마음속에선 2008년 여름이건만..흑흑흑
이제껏 2008년도 막장(?) 이라는게 피부로 와 닿진 않았는데
와우 채팅창에
"좋은 하루 되세요.
한시간만 있으면 하루 끝남다" 라는 말한마디가
비수가 되서 꽂혔네요....컹
2008년에.. 먼일을 했을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시간이 점점 빠르다는게 정말인지..
해를 가면 갈수록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네요.
하지만 아직 내 마음속에선 2008년 여름이건만..흑흑흑
이제껏 2008년도 막장(?) 이라는게 피부로 와 닿진 않았는데
와우 채팅창에
"좋은 하루 되세요.
한시간만 있으면 하루 끝남다" 라는 말한마디가
비수가 되서 꽂혔네요....컹
2008년에.. 먼일을 했을까.
가장 큰 이슈는
팡야포터블발매
팡야포터블발매

(우왕~ 짝짝짝>__<)
많은 분들이 재밋게 플레이 해주셔서 기쁨니다.
하지만 다운되는 버그등으로 쾌적하게 플레이하지 못하게 되는 분들이 있는거 같아
너무 죄송하다는...
psp팀 여러분 ~
그리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팡야 포터블 오프닝 동영상을 만들게되면서
배경아티스트에서 캐릭터아티스트로 전직하게 된 것도 이슈네요.
어쩌다 정신들어보니 캐릭터모델링을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한 뒤
둘다 좋아하는 장르인데 어느 한쪽을 택해야하나
(아린이 좋아 쿠가 좋아 수준..퍽퍽 ㅠㅠ)
한참을 고민하다가 나름 과감히 캐릭터쪽으로 전직하게 되었습니다.
"떡밥은 있을 때 무는거다!"
하고 덥썩 물어서 회가되든..매운탕이 되보는 것도 나름 좋은 경험이 되지않을까가
결정하게된 가장 큰 이유였죠-ㅂ-;;
지금은 팡야가 아닌 다른 프로젝트에서 많이 배워가고있습니다.
그리고 면허겟!
..강사님이 갈쳐줄땐 승승장구하고 잘 하다가 막상 차를 혼자 몰아보려니
무서워 죽겠네요-ㅂ-
저번에는 차선 끼어들기를 못해서..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화물차 차선에 어리버리 끼어있었다는-ㅂ-;;(그러니까 4차선과 5차선의 사이?)
몰라.. 무서워 ㅇ<--<....
살아돌아와서 감사하다는..
그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충 적으면 이정도군요..
여러가지 괴로웠던 일들은 다 2008년 마지막 저녁해와 함께 흘러 갔으면 좋겠네요.
지나고보면 그런것들도 다 좋은 약이고 추억이 될테니깐요.
2009년이 기대됩니다.
나름 저도 10년차 개발자에 한 걸음 더 근접해 가는 것도 이슈고
우리 토큰이도 사람 나이로 10살이 된다는것도 이슈네요.(2000년 3월3일생 초딩입니다~)
앞으로도 건강해야 해 토큰아~
많은 것을 경험해보고 느끼고 커가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도 행복한 한 해 되세요^^
덧.

옥션에 올리면 프리미엄이 붙는다는 SEED님의 싸인!ㅋㅋㅋㅋㅋ
# by | 2008/12/31 00:27 | Lif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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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능...그렇다능...(ㅋㅋㅋ)
개발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