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9일
픽사전시회&세미나

픽사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왜 여름에 했던 강연을 이제와서 적느냐는건..묻지말아주세요.ㅠㅠ;;;;)
(이미지는 현장 사진을 못찍게했으므로 짤방으로..)
장장 이틀에 걸친 무려 아침 9시부터 6시까지의 마라톤강의!
듣는사람도 체력이 달리는데 하루종일 얘기하는 분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마지막까지의 즐겁게 강연을 이끌어가는 모습은 존경스러웠습니다!
여러가지 다채로운 얘기들을 많이 해주셨는데
어려전문분야의 사람들과 일을할떈 커뮤니케이션이 스타일을 잘 배워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주로 쓰는 팁을 알려주었는데
1.좋아하는 광고를 선택헤서 글만으로 스토리보드 만들기
2.다른이에게 스토리보드를 전달해 결과물을 만들어 원본(광고)와 비교하기
광고는 함축적이기때문에 좋은 훈련이 된다고 하시더군요.
사람의 말은 같은 주제라도 말할때 선정되는 단어 심지어는 억양과 어투에 따라 전달이 와전되는경우도 자주 있죠.
심지어는 자기가 말을하다가도 자기가 결국 뭘 설명하려고 하는지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참 말이라는건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같네요.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은 협업을 잘 이루어내는 중심이라해도 과언이 아니겠군요..
잘하고싶다능..!!!
많은내용을 쭉들으면서(픽사자랑까지 포함된..ㅠㅠ) 들었던생각이 있는데..
아 ..이쪽도 우리랑 별로 다를건없구나...
;;;;;;;;
앞으로도 이런 강연이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덧.
...코믹의 젊은이들도 참 보기좋더군요~~ 허허....아우 귀여워..
# by | 2008/12/19 01:17 |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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