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팀 여러분 ~
그리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팡야 포터블 오프닝 동영상을 만들게되면서
배경아티스트에서 캐릭터아티스트로 전직하게 된 것도 이슈네요.
어쩌다 정신들어보니 캐릭터모델링을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한 뒤
둘다 좋아하는 장르인데 어느 한쪽을 택해야하나
(아린이 좋아 쿠가 좋아 수준..퍽퍽 ㅠㅠ)
한참을 고민하다가 나름 과감히 캐릭터쪽으로 전직하게 되었습니다.
"
떡밥은 있을 때 무는거다!" 하고 덥썩 물어서 회가되든..매운탕이 되보는 것도 나름 좋은 경험이 되지않을까가
결정하게된 가장 큰 이유였죠-ㅂ-;;
지금은 팡야가 아닌 다른 프로젝트에서 많이 배워가고있습니다.
그리고 면허겟!
..강사님이 갈쳐줄땐 승승장구하고 잘 하다가 막상 차를 혼자 몰아보려니
무서워 죽겠네요-ㅂ-
저번에는 차선 끼어들기를 못해서..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화물차 차선에 어리버리 끼어있었다는-ㅂ-;;(그러니까 4차선과 5차선의 사이?)
몰라.. 무서워 ㅇ<--<....
살아돌아와서 감사하다는..
그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충 적으면 이정도군요..
여러가지 괴로웠던 일들은 다 2008년 마지막 저녁해와 함께 흘러 갔으면 좋겠네요.
지나고보면 그런것들도 다 좋은 약이고 추억이 될테니깐요.
2009년이 기대됩니다.
나름 저도 10년차 개발자에 한 걸음 더 근접해 가는 것도 이슈고
우리 토큰이도 사람 나이로 10살이 된다는것도 이슈네요.(2000년 3월3일생 초딩입니다~)
앞으로도 건강해야 해 토큰아~
많은 것을 경험해보고 느끼고 커가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도 행복한 한 해 되세요^^덧.